16 Aug제주도를 소개합니다.

 

제주도는 한국에서는 가장 큰섬입낟.
섬은 표면적은1.846km2입니다 .
제주도에서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합니다.
여름에는 제일 기온은  33°C 이상 넘지않고 겨울에는 기온은 10°C 이하 하지않습니다.

 

제주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한라산 , 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비활성 화산입니다.
이산운  1.950m 높습니다.
섬에 화산 폭발로 형성 모양과 위치 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의돌은 검정색,다공성,물을흡수기입니다.
길에서는 어디든지 흩부리고 귤공수원 주변에 돌을 흩부립니다.
여기에서는 사람들은 돌로 집을 짓습니다.
옛날에는 제주도는 한국에서는 제일 간난하기 입니다.제주두는 대륙을 떨어져나가고 경제면적이 많이 없습니다.
여기는 주로 오렌지나무,귤나무, 홍나무를 심습니다.
 
봉건시대에 여기는 ,죄소를  추방했습니다.
그렇지만 , ‘겨울연가”영화를 본후에 사람들은 제주도를 알고 여기는 재미있게 여행합니다.
영화통해 제주도는 너무 아름다워요.
매년 많이 많이 관관객순는 제주도에 갑니다.
서울 번화 한, 바쁜 사람과 차량, 건물 밀접 제주 침착하고 평화로운, 타이틀의 가치 “평화의 에 반대.
한국에서 ,제주도는 아름답고 평화롭습니다.  해안에서 바람과 햇빛을 넘쳐납니다.
신혼 여행을위한 이상적인 위치, 커플입니다

05 Aug베트남 전통 음식

냄란(스프링 롤)

냄란(남부지방에선 쨔 죠라고 불림)은 베트남의 특별식이기는 하지만 요리법은 간단하다. 전통적으로 넴 잔의 속은 다진 돼지고기, 바닷게, 계란, 다진 목이버섯, 얇은 팽이버섯, 말린 양파, 콩나물, 후추, 매운 소금으로 준비한다. 모든 재료를 잘 섞은 후 쌀로 만든 얇은 피 안에 넣고 돌돌 말아서 바삭바삭 해질 때까지 튀긴다.

냄은 소스와 함께 뜨거울 때 먹는데, 소스는 짠 맛, 단 맛, 신 맛이 나면서 양파와 후추의 향이 난다. 여기에 파파야나 신선한 채소들을 곁들이기도 한다.

죠 루아 ( 부드러운 돼지 살코기 파이)

죠 루아는 ‘부드러운 살코이 파이’라는 뜻으로 말 그대로 아주 부드러운 맛을 특징으로 한다. 죠 루아는 돼지 살코기를 절구로 쳐서 끈적거리는 반죽을 만들고 신선한 바나나 잎으로 반죽을 감싸 단단하게 묶은 다음 잘 조리해 완성한다. 잘 만들어진 죠 루아는 고운 흰색이 나며 단단하고 향기가 나면서 약간 달콤한 맛이 난다.

죠 루아는 베트남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지만 죠 루아로 가장 유명한 곳은 하노이의 으억레 마을이다.  이 마을에서는 이곳만의 죠 루아를 만드는 노하우가 있는데, 이 요리비법이 밖으로 새나가지 않도록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 으억레 마을의 죠 루아는 핑크빛이 돌며 즙이 나고, 살짝 단맛이 나는 고기에 생선소스가 뿌려져 바나나 잎으로 쌓여있다.

29 Jul한국 음악

이 부분의 본문은 한국음악 입니다.

판소리 공연

한국 전통 음악은 한국에 서 전통적으로 전해 내려오는 민요, 음악 등을 말한다. 최근에 만들어졌더라도 전통 음악의 기본적인 틀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일반적으로 한국 전통 음악의 범주에 포함한다. 한국에서는 ‘나라의 음악’이라는 뜻에서 국악이라고도 부른다. 한국 전통 음악의 역사적 분류법은 악곡의 유래와 형식에 의한 구분법이다. 이 구분법 상에서 국악은 크게 아악, 당악, 향악으로 나뉜다. 아악은 중국 송나라에서 유래한 정악으로, 구체적으로는고례예종 11년 (116년에) 수입된 ‘대성아악”을 지칭한다. 고려 중기까지만 해도 널리 쓰였으나, 고려 후기에 쇠퇴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세종때에박연이 중심이 되어 아악을 정리하였다. 현재에 남아있는 아악곡은 문묘제례악  하나뿐이다. 당악은 중국의 당나라에서 전래된 음악과 더불어 중국송나라 의 사악을 총칭한다.”경국대전”  등에 보이며,”고려서”〈악지〉에 40여종의 음악이 소개되어 있다. 현재 남아있는 당악은 “보허자”와 “낙양춘” 두 곡뿐이다. 당악은 대체로  음계를 따른다. 향악은 아악과 당악을 제외한 한국의 재래 음악과 서역 에서 전래된 음악을 총칭한다. 판소리, 민요, 잡가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향악은 대체로 음계를 따른다.

현대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류법은 ‘정악’과 ‘민속악’으로 나누는 방법이 있다. 정악은 궁중음악과 민간 상류층에서 연주되어 오던 모든 음악을 지칭한다. 세부적으로 분류하자면 의식 음악(제례악)으로 분류되는 종묘제례악 과  문묘제례악, 궁중의 연례악, 민간 상류층에서 향유하던 풍류음악 으로 분류할 수 있다. 민속 음악은 정악에 대칭되는 말로,민요 와 판소리,잡가, 산조,시나워 를 포함한다. 크게는 불교의 종교 음악인범패 도 포함된다. 창작 국악은 국악기를 사용하거나 국악의 음악적 요소를 이용하여 만든 현대의 국악을 총칭한다.

28 Jun젊어지는 샘물

젊어지는 샘물

아주 먼 옛날, 어느 산골 마을에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조금 가난했지만 욕심내지 않고 약초를 캐

다 팔며 살았지요. 다만, 아이가 없어서 조금 외로웠어요.
“할멈, 산에 약초 캐러 갔다 오리다.”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그날도 할아버지는 숲 속 깊은 곳으로 약초를 캐러 갔어요.

“조로롱, 조로롱”

할아버지가 한참 숲길을 가고 있는데 어디선가 새 울음소리가 났어요.

가까이 다가가 보니 파랑새 한 마리가 덫에 걸려 울고 있는 거예요.

“아이구! 새덫에 걸렸구나. 불쌍하기도 하지, 내가 구해주마!”

할아버지는 안쓰러운 마음에 파랑새를 덫에서 빼내 주었어요. 그런데 파랑새는 바로 날아가지 않고 할아버지를 향해 계속 날갯짓을 하는 거예요.

‘따라오라는 건가?’

할아버지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파랑새를 따라갔지요.

“파랑새야, 도대체 오디로 가는 거냐?”

할아버지는 계속 따라갔고, 드디어 파랑새는 옹달샘 앞에서 날갯짓을 멈췄어요.

“에구구, 한참을 걸었더니 힘도 들고 목이 마르구나. 여기서 물 좀 마시고 가야겠다.”

샘물은 아주 달고 맛있었어요.

‘꿀꺽, 꿀꺽’

“아이고, 시원하다! 허허, 이렇게 맛있는 샘물은 처음 마셔 보는 것 같구먼.”

할아버지는 맛나게 샘물을 마시고 나서 주위를 둘러 보며 파랑새를 찾았어요. 하지만 파랑새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지요.

“어, 갑자기 잠이 오네. 잠깐 눈 좀 붙여야겠다.”

한참 후에, 할아버지는 잠에서 깨어났지요.

“너무 많이 잤나보군! 어서 약초를 캐야지.”

할아버지는 벌떡 일어났어요. 그런데 잠을 자는 사이에 할아버지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왠지 온몸에서 힘이 나는 것 같구먼!”

할아버지는 자신의 팔과 다리를 살펴보았어요.

“아니, 이게 어찌된 일이야? 내 팔과 다리에 주름이 사라졌는결!”

글쎄, 할아버지가 건강한 젊은이로 변해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마신 물은 바로 젊어지는 샘물이었던 거지요. 젊어진 할아버지는 다른 날보다 약초를 많이 캐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할아버지는 집으로 들어가며 할머니를 보고 반갑게 외쳤어요.

“할멈, 나 왔소!”

“누구세요?”

할머니는 젊 사람이 찾아와 자신을 “할멈” 이라고 부르니 이상하 게 생각했지요.

“나요, 나! 할머니의 남편!”

자세히 보니 젊은 시절 남편 모습이 틀림없었어요.

“아니, 이게 어찌 된 일이에요?”

할아버지는 숲에서 있었던 일을 차근차근 이야기해 주었어요.

“어머나! 샘물을 마시고 나서 이렇게 젊어졌단 말이에요?”

“그렇다오, 할멈도 그 샘물을 마셔 봐.”

이튿날 아침, 두 사람은 그 옹달샘을 찾아갔어요. 할머니는 두 손 가득 샘물을 떠서 마셨지요.

“여보, 샘물이 정말 달콤하고 맛있네요. 이런 물은 처음 맛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상하게 잠이 오네요.

힐머니도 어제 할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나무에 기대어 잠을 잤어요.

그런데 할머니도 자고 일어나자 젊었을 적 모습으로 변해 있는 거예요.

“당신도 젊어졌네!”

“정말요?”

신기한 샘물을 마시고 젊어진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즐거워하며 숲을 내려왔어요.

저만큼 집이 보이는 곳까지 왔을 때, 집 안에 사람이 보였지요. 그 사람은 마을에서 소문난 욕심쟁이 할아버지였어요.

젊어진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집 안으로 들어서자 욕심쟁이 이 할아버지가 물었어요.

“누구시오? 이 집 주인은 지금 없는데.”

“우리가 이 집 주인이에요.”

욕심쟁이 할아버지는 너무나 놀랐지만 마음을 진정시키고 젊은할아버지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보았지요.

“어, 정말이네! 이게 대체 어찌 된 일인가?”

할아버지는 샘물을 마시고 젊어진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젊어지는 샘물에 대해 알게 된 욕심쟁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숲 속으로 샘물을  찾아 갔지요.

“으히히, 이것이 젊어지는 샘물이구나! 많이 마셔서 나도 젊어져야겠군.”

 

욕심쟁이 할아버지는 서둘러 물을 마시기 시작했어요.

“ 아, 시원하다! 그래도 더 마셔야지.”

욕심쟁이 할아버지는 배가 부르도록 샘물을 마시고 또 마셨어요. 그리고는욕심쟁이 할아버지 역시 옹달샘 옆에서 짐이 들어 버렸어요.

걱정이 된 하라버지와 할머니는 숲 속 옹달샘으로 갔어요.

그런데 이게 웬일이야! 옹달샘 옆에 욕심쟁이 할아버지는 없고 아기가 있지 않겠어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알 것 같았어요.

“욕심쟁이 할아버지가 샘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아기가 되었나 보군!”

“여보, 우리가 이 아이를 잘 키워요.”

“그럽시다.”

결국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그 아이를 데려다 가 키우며, 오래우래 행복하게 살았다고 해요.

 

 

 

 

 

 

28 Jun산신과 물신

산신과 물신

     

 

옛날 제 18대 훙왕에게는  ‘미느엉’ 이라는 매우 아름다운 공주가 있었어요. 왕은 좋은 사윗감을 찾아 공주와 결혼시키고 싶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두 청년이 공주에게 청혼을 하러 왕을 찾아 왔어요. 두 창년 모두 잘생기고 남다른 재능들이 있었어요. 한 청년은 동쪽을 가리키면 그곳이 초록색 논으로 변하고,서쪽을 가리키면 산맥이 생겨났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산신’이라고 불렀어요.

   

그리고 다른 한 창년은 동해에서 왔는데, 산신 못지 않게 재능이 많았어요. 그가 바람을 부르면 바람이 오고,태풍을 부르면 태풍이 몰려 왔어요.

사람들이 그를 ‘물신’이라고 불렀지요.

 

결국 한 창년은 높은 산의 신이었고,다른 한 사람은 깊은 물의 신이었던 거예요.

둘은 왕의 사위가 되기에 충분했어요. 그래서 왕은 망설였어요. 그렇지만 부하들과 이야기를 해 봐도 좋은 해결책을 찾지 못했어요. 마침내 왕은 두 신에게 말했어요.

“둘 모두 내 마음에 드는구나. 하지만 딸이 한 명밖에 없으니 문제를 내겠다. 내일까지 둘의 혼례에 필요한 예물인 백 그릇 찹쌀밥, 이백 개의 바잉쯩, 그리고 아홉 쌍의 상아를 가진 코끼리, 다리에 아홉 개의 뿔이 달린 닭, 아홉 개 붉은 갈기가 달린 말을 마련하여 빨리 돌아오너라, 먼저 온 사람에게 내 딸을 줄 것이다”.

그런대 다음날 새벽이 되자마자 산신은 모든 예물을 준비해 가지고 왕 앞에 나타났어요. 그래서 왕은 약속대로 그에게 공주를 보내 주었지요.

 

그러나 물신은 뒤늦게 와서는 사납게 화를 냈어요. 그리고 공주를 빼앗기 위해 바로 산신의 뒤를 쫓아갔어요.

 

물신은 태풍을 불러서 하늘을 사납게 흔들고 강물도 끌어모아 주변을 온통 물바다로 만들어 버렸어요. 그러자 모든 집과 논밭이 물로 넘쳐나게 되었어요.

 

그러나 그때마다 산신은 겁먹지 않고 산을 움직여 밀려오는 물길을 막았어요. 물실의 공격은 더 사나워졌고 그런 산신은 또 막았어요. 물신이 물길을 높게 올린만큼 산신은 더욱 높은 산으로 막았지요. 두 신은 몇 달이나 오랜 시간 싸우기만 했어요. 그러나 결국 물신이 먼저 지쳐서 도망가버렸어요.

그때부터 두 신 사이의 원망과 증오는 날이 갈수록 깊어졌고, 매년 물신은 태풍과 폭우를 만들어서 산신을 덮으려고  물을 올려보내요. 그렇지만 그때마다 물신은 매번 져서 먼저 도망간다고 해요.

 

22 Jun달랏^^- 계속 ~~

오늘 달랏에 여행의 둘 째날에 대한 계속 이야기하겠다.

 

둘째날

  

                                              15$을 주고 달랏의 여러곳을 둘러 볼수 있는 라이더를 신청하여 아침 8시 집앞에서 출발했다.

 

 -달랏 대성당

 

입장료무료

 

  

                                                                                                   여기에 현지 결혼식을  살짝 볼수 있었다

케이블카

시내에서 십분이면 도착하는 달랏 케이블카

*케이블 카를 타고 가면서 볼수 있는 달랏시내

 

이지 라이더는 케이블카를 태워주고 내리는 지점에 미리 가있는다.

 

-다땅나폭포 (Datanla) 

입장료 4만동   리프트 4만동   케이블카 3만동

 

*입구에서 아래쪽 폭포까지 리프트를 타면서

 

다땅나 폭포는 입장권을 끊고 들어가면  한국과  달리 폭포가 계곡 밑에 있어 우리의 롤러코스트와 같은 2인승 리프트를 타고 내려간다. 물론 본인이 원할경우 걸어서 내려 갈수도 있다. 나름 코스도 괜찮고 색다른 멋을 선사하는 리프트를 타볼것을 권한다.

 

  

 리프트를 내리면 바로 앞에 흰 면사포를  펼쳐 놓은듯한 다땅나 폭포가 펼쳐지고  가까이 다가가니 제법많은 물보라가 일고 영롱한 무지개가 눈앞에 펼쳐진다.

리프트에서 내린 왼쪽으로 보면 너무나 소박한 케이블카가 협소한 계곡사이를 왕복한다. 두명의 손님을 태우고 출발한 케이블카는 잠깐 사이에 우리들을 내려주고 올라간다. 케이블카 끝 지점에서 유럽인들이 간단한 클라이밍을 배우고 있다.  케이블 카에서 앞족을 보면 엘리베이트( 무료)가 있는데 이것을 타고 내려가야

또 하나의 멋진 폭포를 아래에서 볼수있다. 폭포 아래쪽 계곡으로 호젓한 길 을 따라 잠시내려간다. 시간이 있으면 잠깐의 트레킹이 가능할거 같으나 혼자이고 시간 관계상 다시 역순으로 올라 왔다

 

 

 

*너무나 소박하고 아담한 케이블카  (폭포앞 입구 왼쪽)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발밑으로 또 폭포가,,,,,,

 

-자수박물관

달랏의 명물인 자수를 구경하고 구입할수 있는 곳   사람들이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만들오 놓은 자수를 볼수 있는 곳이다

 

 

 

갠적으로 자수박물관의 자수들도 훌륭했지만 아기자기한 박물관 꾸밈도 좋았던것 같다

 

 

 

 

-황금 계곡

 

입장료 3만동  호수를 낀 황금 계곡은   아기자기한 보트와 휴식처,산책로, 조경을를 제공하는 달랏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트레킹

 

이지라이더에게 부탁하여 특별히 잠깐의 트레킹을 경험 하였다. 한국과 비슷한 소나무와 능선을 따라 잘 나있는 길, 한눈에 들어 오는 사방 풍경등 트레킹의 여러 조건들을 잘 갖추고 있으나 이 역시 후일을 기약하고 간단하게 걷고 또 다시 고고씽~~~

 

-꽃 재배단지

꽃으로 유명한 달랏이라 나름 기대 했지만 조금은 실망.  가는 곳곳마다 비닐하우스에 꽃들이 있었지만

규모나, 재배등이 그렇게 뛰어난것은 아닌듯

     

 

 

 

 

 

 

 

 

 

 

 

 

 

 

 

18 Jun달랏 (Da Lat)

달랏  (Da Lat)

 

가끔 생각지도 않았던 장소로  훌쩍 떠나보고 싶다. 이런 때에는 먼저 생각하는 장소는 바로 달랏 ( Da Lat)이다.

 

달랏은 아름다운 고산도시이며  베트남의 작은 파리라 불리는 곳이고  예쁜 프랑스식 건물로 여행객들을 미소짓게 만드는 곳이다.

연평균 기온 15도 정도로 배트남 신혼여행지 선호도 1위지역으로 사람들도 친절하고 인정넘치며, 사람 냄새 듬뿍 느낄수 있는 달랏 중앙시장, 여러개의 폭포, 트레킹 코스, 고산족, 바오다이 황제( vua Bao Dai)의 여름별장등 어딜가도 꽃과 과일들이 넘쳐나는 곳이다.

 

특산물로는 아티소 꽃차, 딸기잼, 와인, 커피등이 있다.

달랏에는 볼 만하는 장소가 많이 있다.  여러분은 달랏에 여행을 하려고 하면 달랏의  아름답고 유명한 장소를 구경할 수 있도록 며칠 걸려야하겠다. 이제 여러분에게 제 달랏여행을 이야기하겠다.

첫째 날,

 

*달랏 여행의 시작과 끝인 중앙시장

 

달랏에 도착하고 호텔에 방을 잡은 후에 바로 걸어서 10분 거리의 달랏시장으로 구경을 나갔다.

 

이국적인 열대과일과 달랏 관광의 관문격인 달랏 중앙시장은 낮과 밤 두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낮에 장사를 마치는 오후 5,6시에 새로운 노점상들이 들어와서 밤 늦게 까지 관광객들을 위한 야 시장이 형성된다,  또한 중앙 시장 주변은 저렴한 숙소와 게스트 하우스, 이지라이드클럽,트레킹여행사등으로 일년 사시사철 복잡한 거리이다.

달랏 중앙시장에서 호수쪽으로 내려와 왼쪽으로 걸어서 5분 거리의 시 중앙에 댐건설로 생긴 인공호수인 쓰언 뜨멍호수. 호숫가 건너편에 빠리의 에펠탑을 축소해놓은 첨탑이 보이고,이탑을 배경으로  열대과일주스를 마셨다

 

18 Jun명사형으로 끝나는 관용 표현

명사형으로 끝나는 관용 표현

관용어 중에는 비슷한 형태를 가진 것이 많은데 , 특히 명사형 ‘ 기’로 끝나는 관용어가 많다. ‘누워서 떡 먹기, 식은  죽 먹기, 땅 짚고 헤어치지”’ 등은 너무나도 하기 쉬운 일을 가리킬 때 쓴다. 예를 들어  “한글을 읽을 줄 알아요?” 하고 묻는다면  ‘ 그거야 식은 죽 먹지요”라고 대답할 수 있다.

반대로 아주 어렵거나 거의 불가능한 일을  가리킬  때는  ‘하늘의 별 따기’ 라고 한다. 훌륭한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올림픽에서 금매달을 따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 이다.

일의 쉽거나 어려움을 나타내는 것과 관계없는 명사형 표현도 있는데, 예를 들면  ‘언 발에 오줌 누기’ 와 ‘ 누워서 침 뱉기’가 있다. ‘언 발에 오줌 누기’는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본질적인 해결책 대신 임시 방편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행동은 일시적인 효과는 있으나 곧 해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 누워서 침 뱉기’는 스스로  자신의  명예를 떨어뜨리는 말이나  행동을 할 때 사용한다. 간혹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가족이나 친구의 험담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결국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셈이 된다.

 

18 Jun자기 원하는 직업

자기 원하는 직업

 인생에서는 사람마다 미래 대해 의지, 희망과 계획을 가지고 있고 특정한 직업을 추구합니다.

사회가 다양화되면서 개인이 선택하는 직업도 다양화되고 있어서 사회 구성원들의 직업관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직업이 가지는 의미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럼 여러분이 원하는 직업은 무엇입나까? 장래성이 밝은 직업, 안정적인 직업이나 사회적인 지위나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직업?

자기 원하는 직업은 전공에 적절한 직업이고 근로 환경이 좋은 직업이고 자신의 개성이나 능력을 살릴 수 있는 직업이고 자신에게 기쁨을 가집니다.

물론 누구나 높은 연봉이 있는 직업을 원하고 좋은 복지제도를 즐기지만 그 직업은 적성에 맞지 않아 즐겁게 일할 수 없다면 오래 하기 힘들고 스스로 만족하기도  어렵습니다. 생활이 어렵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나하면 직업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그 직업을 통해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조건에 맞는 일을 직업으로 잦게 되다면 우리는 좀 더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8 Jun집들이 선물

집들이 선물

한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집을 방문할 때 선물을 가지고 가는 것이 보통입니다. 작은 것이라도 성의 있게 준비한 물건이나 음식을 가지고 가지요. 정성스런 선물은  서로 간의 “ 정 情’ 을 확인하게  해줍니다.

새로 꾸민 신혼집이나 이사한 집에 친구나 친척 등을  초대하는 것을 ‘ 집들이”라고 합니다. “ 처음으로 집에 들어오게 한다”는 의미겠지요. 집들이에 갈 때에는 평소보다 좀 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합니다. 집들이 때는 어떤 것을 가지고 갈 까요? 한국에서 다른 사람의 집들이에 가 보셨나요? 어떤 선물을 가지고 가셨어요?

집들이 선물로는  뭐니뭐니 해도 세제나 화장지가 제일이지오. 한국 사람들은 집들이에 초대 받았을 때 대개  세제나 두루마리 휴지 등을 가지고 갑니다. 물론 신혼집에 갈 경우에는 신부가 미처 준비하지 못한  가전제품이나  가재도구를 사는  경우도 있지만요.

세제는 슈퍼에 “ 집들이 세트” 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일반적인 선물입니다. 세제를  사가는 데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세제의  원래 기능인 ‘더러움 제거’와는 별개로 세제의 다른 특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세제를 쓸 때 거품이 많이 나지요? 세제는 문지를수록 더 많은  양으로 불어납니다. 바로  여기에 세제의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많은 돈을 모으고 많은 자녀를 낳고. 기타 등등 좋은  일이 많이 생기라는  바람이 세제 선물 속에 담겨 있는 의미입니다.

두루마리 화장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두루마리 화장지가  끊임없이 계속 나오듯이 좋은 일이 많이 생기라는 의미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두가지가 단순히 ‘의미’에서 끝나지 않고 ‘ 실용성’을 함께 갖추고 있다는 겁니다. 세제와 화장지는 의미도 좋지만 일상 생활에서 계속 사용되는 것이나 실용적이어서 주는 받는 사람 모두에게 기분 좋은 것이지요. 좋은 의미로  주니 좋고, 받는 사람은 실용적으로 쓰니 좋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아니겠어요? 게다가 아무리 쌓아 놓아도 상하지 않잖아요. 난로를  많이 쓰던 시절에는 성냥이나 초를 선물했습니다. 난로를 쓰니 성냥이 꼭 필요했는데, 성냥의 의미는 “불처럼 확 일어나라, “ 살림이나 사업이 크게 번창하라’는 의미였지오. 초도 마찬가지입니다.